“다이소에서 ‘이 물건’ 은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무조건 후회합니다.” 구매하면 무조건 후회하는 다이소 물건 TOP5

다이소에서 사고 후회한 제품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다이소 비추천 제품 직접 써본 후기 정말 쓰레기템인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소에서 ‘이 물건’ 은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무조건 후회합니다.” 구매하면 무조건 후회하는 다이소 물건 TOP5

다이소에는 각종 학용품과 함께 귀여운 마스킹 테이프들이 참 많습니다 너무 귀엽고 앙증맞고 가격도 엄청 저렴합니다.

그런데 다이소에서 산 마스킹테이프는 생각보다 접착력이 약해서 잘 떨어집니다. 손톱으로 꽉꽉 눌러 부쳐도 얼마 안 지나서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 종이를 펼쳐서 몇 번 보고 나면 이렇게 테두리가 들떠서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습니다. 메모지를 붙일 때도 처음에는 잘 붙는가 싶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테두리가 떨어지게 됩니다.

귀엽고 싸서 샀는데 매번 이렇게 꾹꾹 눌러서 붙여줘야 하니 생각보다 실망한 제품 이였으며 많은 분들이 비 추천하는 제품 중 하나 입니다.

다이소에는 각종 셀카 봉부터 삼각대까지 여러가지 휴대폰 거치대들을 팔고 있는데 인터넷으로는 2~3만원대 제품들이 많은데 다이소는 3~5천원 정도로 아주 저렴합니다.

이것도 비추천 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렐라의 고릴라포드와 비슷하게 생긴 삼각대의 경우 삼각대 핸드폰 거치대까지 포함되어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기존 삼각대와 비교해보면 2/3정도의 크기로 아담한 사이즈 인데요. 기존 삼각대는 200g 다이소 삼각대는 50g으로 차이가 났으며 지지대 부분의 경우에도 마디마디가 있어서 다리를 마음대로 구부릴 수 있는 점은 동일하였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만큼 무게 중심을 잡기 어렵다는 점과 바닥을 지탱해주는 고무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훌륭한 제품으로 일반적인 장소에서 핸드폰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습니다.

다이소 제품 중에서 정말 비 추천하는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사이즈별 용도별로 다양한 한데 접착제로 붙는 것은 앞으로 또 뗄 수 없다는 생각에 부담이 많이 되는데요.

이런 압축으로 되는 레버식 후크는 원하는 공간에 띄었다 붙였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참 좋은데 하지만 사용하다 보면 잘 떨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직접 사서 욕실에 붙여본 결과 물기가 없는 평평한 곳에는 엄청 강하게 잘 붙으며 떼어서 다른 곳에 붙여도 강력하게 붙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들 비추천이라고 하셨지만 필요하시면 구매해서 사용해보시는 것 추천 드립니다.

배수구망 시트는 다이소에서 밀고 있는 꿀템으로 여기저기 홍보를한 제품인데 하수구에 머리카락이 쌓이면 손으로 모아 버리는 일이 참 지저분하고 번거롭습니다.

하지만 하수구 스티커를 붙여주면 머리카락이 모였을 때 이 스티커만 제거해주면 간편하게 머리카락을 치울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배수구와 맞지 않다면 두개 정도 사용해주시면 되며 또한 접착력이 강해서 구멍에 정확하게 붙여 주지 않는다면 접착 끈끈이가 남아서 오히려 더 지저분해집니다.

머리카락과 스티커 자국을 따로 청소해줘야 하니 차라리 안 쓰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꿀템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사용결과 비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다이소에는 다양한 식기류도 정말 많이 팔고 있는데 종류도 다양하고 세트의 가격이 저렴한데 신혼 초기에 급하게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아쉬운 대로 구매하여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티스푼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티스푼에 비해 입에 닿는 부분이 굉장히 날카로워서 베일 수 있는 위험이 있어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위험해 보였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티스푼에 비해 빠르게 광택이 사라지고 기스가 많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잠시 사용하거나 기분에 따라 잠깐잠깐 사용할 용도로는 다이소제품도 충분히 좋습니다.

하지만 쭉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는 여러모로 아쉬운 제품이며 마감부분이 아쉬워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비추천드립니다.

다이소에는 각종 전자 제품도 판매하고 있는데 그 중 손쉽게 살 수 있는 것이 바로 충전기 입니다. 여행갔을때 충전기를 두고 왔거나 급히 사용이 필요할 때 다이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전보다 종류도 다양해 졌고 훨씬 전문적으로 보이는 제품들이 많아졌지만 가격은 일반 휴대폰 가게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한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이제 일회용품 인가 싶을 정도로 금방 고장 나며 케이블 선이 쉽게 끊긴다거나 충전이 잘 안됐습니다.

충전기와 마찬가지로 이어폰도 같았는데 한쪽이 잘 들리지 않는다거나 음질이 왔다갔다해서 계속적으로 하용 하기에는 불편했습니다.

조금 돈을 더 주더라도 정품을 사용하는 것이 오래오래 잘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출처 : 퀴니렐라

해당 영상은 아래 유튜브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자세히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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