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고수들은 이런 집을 구매합니다. 꼭 기억하세요!” 좋은 집 구하려면 무조건 확인해야 하는 체크 리스트 5가지

별게 아닌 걸로 보일수도 있는데요.

좋은 집을 구해야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나중에 돈이 필요해서 가정상 집을 팔아야 되거나 부동산 시장이 서택이나 침체기에 들어간다면 다른 집들과 경쟁에서 내 집이 먼저 거래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좋은 집을 구하기 위한 체크 리스트 5가지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집은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좋은집 구하려면 무조건 확인해야 하는 체크 리스트 5가지

1.입지

역세권, 학세권, 슬세권, 숲세권 이라고 요즘 흔히들 말하는데요.

아파트나 빌라 주거용 건물이 지하철역이나 기차역과 가까워서 도보로 5분에서 10분 거리 이내에 있으면 보통 역세권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렇게 역세권에 위치한 아파트라면 교통이 편리하기 때문에 당연히 수요가 높고 가격도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아파트 단지를 선택하실 때는 1~2백 세대 작은 단지의 아파트보다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아파트를 선택하시는게 좋은데요.

나중에 매매할때나 수요, 인지도, 관리비 부분 여러가지 부분에서 유리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학세권은 학교가 아파트와 가까이 있는 걸 말합니다.

요즘 젊은 아빠들의 로망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인 초품아 라는 신조어도 많이 들 사용하는데 초등학교 주변은 보호구역으로 유흥시설이나 유해시설이 법적으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

아파트가 학세권에 들어간다면 쾌적한 주변환경에서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어서 당연히 수요가 높습니다.

아파트가 초등학교와 바로 옆에 있으면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실수요가 높습니다.

집값이 비싸지만 곧 다가올 부동산 침체기 때 갭투기 때문에 거품이 낀 다른 아파트보다는 집값 하락 폭이 적습니다.

또한 초등학교와 아파트가 붙어 있는 집이 좋은데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어 아이들ㅇ을 키우는 입장에선 초등학교가 붙어 있는 아파트를 선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아파트가 상업용 건물과 하나로된 주상복합 이거나 바로 옆에 쇼핑몰이나 근린생활시설이 인접해 있다면 편한 차림으로 슬리퍼 신고 가깝게 이용한다고 해서 슬세권

근처에 공원이나 산책로 등 쾌적한 녹지공단이 잘 되어있는 숲세권이 갖춰져 있는 곳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동호수

조망, 방향, 로얄동, 로얄층, 사이드여부를 잘 체크 하셔야 하는데 당연히 앞이 트여서 거실 전망이 잘 나오는 동을 선호합니다.

강이 보이면 리버뷰 바다가 보이면 오션뷰 다른 건물들이 보이면 시티뷰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요.

전망도 중요하지만 햇빛이 드는 일조량도 중요합니다.

당연히 햇빛이 잘 드는 남향에 가까운 동을 선택하셔야 나중에 매매 할 때도 잘 팔릴 수가 있습니다.

보통 선호하는 동인 로얄동은 거실 전망이 잘 나오고 남형에 가깝고 아파트 입구나 주변 편의시설에서 가까운 동을 로얄동 이라고 표현합니다.

로얄층 이라는건 정해져 있지는 않은데요.

처음에 아파트를 신축해서 분양할 때 각 층마다 분양가가 다른데 층이 높아질수록 분양가가 비싸지고 보통 중간층 이상을 로얄층 이라고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30층 짜리 아파트라면 15층 이상을 로얄층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층간 소음 떄문에 1층이나 필로티 구조도 많이들 선호하니 층수 부분도 참고를 하면 좋습니다.

아파트 사이드의 경우 1호부터 8호까지 일자로 지어진 아파트를 전형적인 판상형 구조라고 하는데요.

판상형 구조 아파트는 대부분 거실이 남향에 가깝게 지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양끝 집을 사이드 집이라고 해서 대부분 선호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끝 집이다 보니 집도 춥고 결로나 곰팡이가 잘 생긴다는 선입견 때문입니다.

물론 관리를 잘 하면 똑 같은 집인데 그래도 나중에 팔 때 이런 선입견 때문에 수요가 적으니 파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사이드 집을 보실 때는 도배나 페인트 이런 부분에 결로나 곰팡이를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3. 하자 없는 집

누수, 균열, 결로, 곰팡이를 체크해야 합니다.

물론 집을 사고 나서 문제가 생기면 민법에서 규정하는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에게 누수나 하자가 있는지 물어 보셔야 합니다.

뭔가 찝찝하면 집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관리 사무소에 전화를 하여 몇 동 몇 호 최근 수리 내역을 요청해서 집에 큰 균열이나 윗집 아랫집에 누수가 있었는지 체크 하셔야 하는데요.

아주 미세한 균열은 판정기준에서 하자로 보지 않기 때문에 탄성코트나 도장작업 등으로 보수를 하면 됩니다.

집을 꼼꼼히 살펴 봐도 별 이상이 없는데 결로나 곰팡이가 있다면 이건 환기를 잘 안 시켰거나 관리 문제인 확률이 크니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4.내부 인테리어

집이 연식이 좀 돼서 낡았다면 앞으로 오래 살 집이라면 깔끔하게 리모델링 하고 들어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집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들이라면 기본 집을 최대한 싸게 사서 본인 스타일에 맞게 전체 리모델링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재를 어떤 걸 쓰느냐에 따라서 금액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전용 84 타입을 전체 샷시나 화장실 씽크대 이런 저런 것들 다포함해서 전체 리모델링을 해도 약 4천 정도가 들어갑니다.

다른 사람이 몇 년 전에 리모델링 한 집을 비싸게 주고 사는 것보다 기본 집을 싸게 사서 리모델링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을 계약하고 리모델링을 하려면 집이 공실이어야 하는데요.

계약하기 전에 집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계약금 지급하고 인테리어 시작하는 날 중도금 일부 지급하고 잔금 전에 인테리어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허락을 맡습니다.

계약서를 작성할 때 특약에 잔금 전에 인테리어 공사를 할 수 있게 해준다는 내용을 넣으시면 되는데요.

이걸 허락해 주는 집주인도 있고 안된다고 하는 집 주인이 있습니다.

계약 전에 꼭 부탁을 해서 특약에 넣고 집주인 입장에서는 인테리어 공사 시작하고 나서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실 수가 있는데요.

이런 것도 조율을 해서 특약에 넣으시면 됩니다.

5.윗집 아랫집 확인

윗집에 아이들이 많은지, 아랫집 사람이 예민한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우리 집에 시험 준비 중인 수험생이 있는데 윗집 아이들이 많아서 층간 소음이 걱정된다면 다른 집을 생각해 보셔야 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우리 집에 아이들이 많은데 아랫집에 예민한 사람이 살아서 트러블이 걱정될 수 있는데요.

인테리어 할 때 바닥 장판 마루 시공 할 때 더 두꺼운 걸로 하거나 층간소음을 줄여주는 매트 시공을 하거나 참고할 수 있으니 이런 부분도 미리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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