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구매할 때 ‘이것’ 모르면 손해 봅니다. 무조건 이렇게 구매하세요.” 운전자 90%가 모르는 신차 싸게 사는 핵꿀팁

자동차 할부로 사는 분들이 많은데 가뜩이나 차 가격도 비싸 져서 일시불로 사기가 부담스러운 세상이 됐습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 대수가 2,500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자동차 가격이 높아짐과 동시에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방법도 늘어났기 때문인데 실제로 자동차 할부 금융 규모가 굉장히 커졌습니다.

차를 구매할 때 결제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 일시불로 사거나 할부로 사거나 리스로 사는 것입니다.

여기서 일반인들이 많이 놓치는 게 있습니다.

오늘 내용은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하면서 꼭 필요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차 살 때 할부로 사면 후회하는 이유 그리고 할부로 사면서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자동차 타시는 분들은 아래 꿀정보도 꼭 참고해보세요!🔻🔻

👉 자동차 지역개발채권 미환급금 신청방법 바로가기

👉 정부에서 기름값을 지원합니다. 유류비 지원사업 바로가기

“신차 구매할 때 ‘이것’ 모르면 손해 봅니다. 무조건 이렇게 구매하세요.” 운전자 90%가 모르는 신차 싸게 사는 핵꿀팁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자동차를 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일시불 할부 리스 순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리스는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으며 할부도 가급적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건 당연한 얘기이긴 하지만 할부도 방법에 따라서 이자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일단 리스를 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 일반 소비자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이며 법인은 때에 따라 리스가 더 이득일 때가 많고 재산이 너무 많아서 더 이상 재산이 잡히면 안 되는 사람들은 구매보다 리스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소비자들 개인리스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고민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4천만원짜리 차를 리스로 구매한다고 가정하면 일시불은 차 가격만 내면 되고 할부는 차 가격을 월세처럼 내면서 할부 이자까지 내는 대신 명의는 내 명의입니다.

리스는 월 리스료에 이자 그리고 자동차 회사의 금융 상품 프로그램에 대한 비용까지 내고 명의도 내가 아닌 리스 회사입니다.

계약이 끝나면 리스 회사에서 차를 가져갑니다. 이렇게 되니까 실제로 내는 돈도 가장 많고 손해도 가장 크게 됩니다.

견적을 내면 차동차를 취득세 포함 4,080만원에 산다고 가정하면 일시불은 4,080만원 취득세를 제외하면 차가격만 3,730만원만 내면 됩니다.

할부는 평균 할부이자 2.2%로 계산했을 때 3,730만원을 36개월 할부로 결제한다고 가정하면 월에 103만 6천원 정도를 내게 됩니다.

여기에 이자율 2.2%를 더하면 105만 8,700원 정도가 매달 나가게 됩니다. 이걸 36개월 동안 낸다고 치면 3,811만원 정도 냅니다.

일시불보다 81만원 더 내는 상황이며 리스의 경우 리스 견적 프로그램 기준으로 3,680만원짜리 차량을 36개월 동안 보증금이나 선납금 없이 이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36개월이면 월 62만 7천 원 정도를 냅니다.

총 2,257만원을 내는 것으로 좋아 보이지만 36개월 이후에 차량을 인수하려고 하면 36개월 동안 이용한 비용에 인수 비용까지 더해서 총 4,620만 원 정도를 내야 합니다.

3,700만원 짜리 차를 4,600만원에 사는 상황인 것입니다.

차를 3년에 한 번씩 무조건 바꿔야 하는 사람이면 괜찮지만 일반 소지자라면 3,680만원을 내고 나중에 중고로 판 다음에 그 금액에 조금 더 얹어서 새 차를 사는게 훨씬 좋습니다.

리스 차를 타면 안 좋은 이유는 36개월까지는 그렇다 치지만 4,5년 이렇게 계약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중간에 차를 바꾸고 싶어도 쉽게 못 바꿉니다.

개인 리스차를 계약 기간내에 처분하고 싶다면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계약을 파기하고 위약금을 내는 방법이 있는데요.

이건 비용이 상당히 많이 나가서 그냥 대놓고 손해를 보는 방법이며 리스 승계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일단 리스 승계 자체가 굉장히 어렵다는 단점이 제일 큽니다.

개인 리스는 애초에 하는 사람이 많이 없고 가뜩이나 수요도 없는데 중고차를 리스로 하는 사람은 더욱 없습니다. 비용도 많이 나갑니다.

리스 승계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엔카 같은 중고차 플랫폼에 등록을 해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수요가 적기 때문에 상위 노출하려면 20만원 정도는 기본으로 깨집니다.

엔카 진단 이런 것까지 이용하면 50만원도 우스우며 무엇보다 이런 걸 한다고 해서 차가 나간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리스 계약을 하는 순간 계약 기간 동안은 좀 심하게 말하면 리스 회사의 노예가 된다고 보면 됩니다. 계약이 끝나면 내차가 되는 것도 아니고 리스 회사에서 가차 없이 가져가버리기까지 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런 이유들 때문에 개인적으로 개인 리스는 비추천드립니다.

할부의 경우 여러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일시불보다 할부가 비싼데 이건 너무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

할부금에 이자까지 나가니까 당연한 얘기인데 할부도 최대한 비용을 아끼면서 해야 하는데 이것도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자동차 회사 금융 상품을 알아보는 것보다 카드사 할부 상품을 이용하는 게 더 좋습니다.

만약에 자동차 회사에서 36개월 무이자 프로모션 47개월 무이자 프로모션 이런 걸 한다면 그냥 이걸 이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카드사도 월별로 조건이 있지만 자동차를 살 때 12개월 무이자 36개월 무이자 이런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일단 영업사원에게 이런 혜택이 있는 카드가 있는지 물어보고 만약에 없다고 하면 직접 알아보면 됩니다.

카드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바로 알려주고 인터넷으로 찾아봐도 금방 나옵니다.

무이자 혜택을 주는 카드사들이 꽤 많습니다. 당장 목돈을 마련하기 힘들다면 이걸 최대한 찾아보는 게 가장 좋습니다.

두번째는 어느 정도 목돈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4천만원짜리 차량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내가 당장 낼 수 있는 돈은 2천만원일 경우 이럴 때는 2천만원만 일시불로 긁고 나머지 2천만 원 잔금에 대한 것만 할부로 긁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되면 무이자 혜택 같은 걸 받기도 더 수월해집니다.

12개월 무이자 상품 같은 건 찾아보면 많기 때문인데 2천만원만 12개월로 긁으면 되며 돈이 좀 모자란다고 해서 무조건 전액 할부로 긁어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손해가 적어집니다.

그리고 일시불 결제에 대한 캐시백도 받을 수 있는데요.

자동차를 일시불로 사면 카드사들이 대부분 캐시백을 제공하며 2천만원은 일시불 2천만원 할부로 긁었다면 2천만원 일시불 결제에 대한 캐시백은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을 때는 3% 이상도 주게 됩니다. 할부 결제 때문에 발생하는 이자를 캐시백으로 메꿀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수입차 회사 같은 경우는 금융 상품을 이용하면 프로모션을 더 얹어주는 경우도 있는데요.

만약에 그렇다면 카드사 할부를 이용했을 때랑 자동차 회사 상품을 이용하면서 프로모션까지 더했을 때랑 어떤 게 더 손해인지 따져보고 하셔야 합니다.

아래 글도 함께 읽어보세요!

출처 :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

해당 영상은 아래 유튜브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자세히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