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크림 절대 이렇게 바르지 마세요 피부 다 망가집니다.” 피부 노화를 빨라지게 만드는 최악의 썬크림 사용법 + 올바른 썬크림 고르는 방법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썬크림을 바르시는데요.

하지만 잘못된 썬크림 사용은 오히려 피부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최악의 썬크림 사용방법과 올바른 썬크림 사용방법의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썬크림 절대 이렇게 바르지 마세요 피부 다 망가집니다.” 피부 노화를 빨라지게 만드는 최악의 썬크림 사용방법

첫 번째 자외선 차단제는 바를 때 많은 양을 발라야 합니다.

동전 500원 크기만큼 바르는 것은 불가능하며 그렇게 바르는 분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외선 B차단 지수를 의미하는 SPF 자외선 A 차단 지수를 의미하는 PPD또는 PA 지수는 2MG/CM2정도의 많은 양을 도포했을 때 나오는 차단 효과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평소에 바르는 양은 0.5MG/CM2밖에 안되기 때문에 효과도 4분의 1로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 효과는 차단력을 의미하는 건 아니고 차단 시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그 시간이 상당히 단축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적은 양이라 하더라도 두 번 연속으로 발라 주는 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제대로 바르지 않게 되면 아침에 8시에 정도 발랐던 효과가 10~12시면 끝나는데요.

그때는 이미 자외선 차단제 효과가 떨어져 있는 상황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는 양이 많아지는 시점에 노출되다 보니 오히려 피부 손상이 더 많아질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썬크림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양을 두 번 정도 바르면 어느 정도 차단 효과가 길어집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외선은 자외선 B보다는 자외선 A에 좀 더 포커싱을 두는 게 좋습니다.

보통 SPF 30, 50이 있지만 처음부터 SPF 50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차단 시간이 훨씬 더 길기 때문에 SPF 30으로 적게 쓰는 것보다 차라리 제대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제품은 PA 지수를 보기 때문에 무조건 pa+++ 또는 PA++++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제품은 Broad Spectrum이라고 적혀 있는 제품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제품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에 그런 제품을 골라서 사용해주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우리가 많은 양을 도포하지 못하다 보니 아무래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100%라는 건 없습니다.

분명히 어느 정도는 자외선이 통과해서 피부에 손상을 줍니다.

자외선이 피부에 손상을 주는 반응이 바로 산화 반응입니다. 이 산화 반응을 억제할 수 있다면 상당히 좋은데 요.

바로 항산화제를 함께 사용하시는 것도 좋고 보습을 충분히 해서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때는 항산화 제품 비타민 C나 비타민 E가 들어가 있는 것도 좋고 항산화 제품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중요합니다.

항산화제는 먹는 거와 바르는 걸 함께 꼭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너무 민감하고 피부에 문제가 생기는 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때는 무조건 물리적 차단제 또는 무기자차를 기억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성분 두 개밖에 없으니 기억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선크림과 관련하여 항상 얘기하는 것 중 하나가 메이크업 제품이나 다른 제품안에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는 걸 발랐으니 굳이 썬크림 안 써도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선크림은 기본적으로 많은 양을 쓰셔야 합니다.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메이크업 제품 안에 들어가는 차단제를 많은 양을 써야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사용하는 건 힘듭니다.

그러다 보니 따로 분리해서 사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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