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쓰들도 ‘이것’만 마시면 2차, 3차도 문제 없습니다.”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술마실 때 절대 안취하는 숙취 해소제 꿀조합

시중에는 정말 많은 숙취 해소제가 판매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숙취 해소제가 모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정말 효과가 좋은 숙취 해소제 및 꿀조합, 약사들이 절대 마시지 않는 숙취 해소제에 대해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알쓰들도 ‘이것’만 마시면 2차, 3차도 문제 없습니다.”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술마실 때 절대 안취하는 숙취해소제 꿀조합

먼저 약사들이 절대 안먹는 효과가 별로 없는 숙취 해소제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컨디셔녀, 상쾌한 등 인데요.

이 숙취 해소제를 드시기 보다는 술을 마시는 중간 중간에 헛개수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토를 자주 하는 사람들은 오령산과, 반하사심탕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술먹고 갈증나면서 토할 때 효과가 정말 좋다고 합니다.

또한 술을 먹기 전 위벽을 보호하기 위해 메이데이, 토라토라 액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위벽을 보호해주고 간열을 꺼주는 간 해독제 역할을 해줍니다.

특히 토라토라액에는 비타민B와 C가 함유되어 있는데요. 음주를 할 때 알코올이 비타민과 아미노산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토라토라액을 먹어주면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술을 정말 마시는 날에는 라라올라, 이니포텐, 하이간액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약제에는 아르기닌, 시트룰린, 오르니친 등 간 해독 재료가 들어 있는 약들이기 때문에 폭음을 하는 날에 정말 많은 도움을 줍니다.

회식 같이 간단히 먹고 시작할 땐 강황의 힘, 아르기닌 5000mg 를 추천드립니다.

해당 약은 마누카 꿀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마누카 꿀이 각종 염증과 위염에 좋고 인도산 강황추출물, 깔라만씨, 헛개, 밀크씨슬 및 각종 아미노산이 들어 있습니다.

숙취 해소제는 음주 30분 ~ 1시간 전에 섭취하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과음을 한 날에는 술자리가 끝나고 한 세트를 더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이너뷰티풀라이프_신약사

해당 영상은 아래 유튜브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자세히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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