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절대 ‘이렇게’ 먹지 마세요 독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뇌신경, 전신마비를 유발하는 최악의 토마토 먹는 방법

토마토가 풍년이면 의사는 망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 타임즈에서 정한 10대 슈퍼푸드 안에도 속해있는 토마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건강에 대한 이점이 많은 채소 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생식 주스 볶음 등 다양한 활용을 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가 가능한데요.

토마토는 붉게 익었을 때 그 영양가가 더 띠어나며 피로회복과 연관이 있는 구연산과 단백질 철분 비타민 ABC 베타카로틴 칼륨 라이코펜이 풍부합니다.

또한 포만감이 오래가며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은 물론 항산화 기능도 뛰어나 피부미용에 있어도 탁월한 효능을 보여줍니다.

특히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항암 효과가 있는 성분인데요.

하지만 토마토를 잘못 드신다면 뇌신경, 전신마비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토마토를 먹는 것은 절대 하시길 바랍니다

“토마토 절대 ‘이렇게’ 먹지 마세요 독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뇌신경, 전신마비를 유발하는 최악의 토마토 먹는 방법

덜 익어서 초록빛이 나는 토마토

요즘 품종 개량된 토마토로 여러 색상의 토마토가 나오는데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검은색 토마토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한 노란색 토마토,알리신 성분이 풍부한 흰색 토마토등 성분별 맞춤으로 다양한 색의 토마토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록빛의 토마토도 품종 개량되었다 생각해서 드실 수 있을텐데 초록 빛을 띄는 토마토는 알레르기 유발 등 독성이 있기 때문에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초록빛을 띄는 덜 익은 토마토에는 솔라닌 이라고 하는 독성 성분이 들어 있는데 감자의 싹과 같은 독성물질입니다.

솔라닌이 체내에 들어오면 적혈구를 파괴시켜 비뇨의 상태를 만들고 온멈에 산소 공급이 부족해져 뇌신경 마비 전신마비 등을 일으킵니다.

익지 않은 토마토에있는 솔라닌은 열을 가하더라도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덜 익은 초록색의 토마토는 되도록 드시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공복에 먹는 토마토

바쁜 현대인들은 아침을 먹을 시간이 없어 시리얼이나 과일을 갈아서 끼니를 챙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만감이 있는 토마토를 갈아 토마토 주스로도 많이 드시는데요.

토마토의 펙틴 성분이 위산과 결합하면 융해되지 않는 덩어리가 되어 위장을 막게 되고 이로 인해 소화 불량과 위궤양을 유발합니다.

또한 토마토는 위 식도 괄약근을 헐겁게 만들어 위염뿐만 아니라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먹을 경우

Food danger symbol for people with an allergy and allergic reactions or contaminated agricultural fresh market produce represented by a single tomato in the shape of a skull and bones hazard warning on white.

토마토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히스타민 이라는 성분의 햠유량이 높은 편입니다.

히스타민은 물질이 우리 몸을 침범했을 때 콧물 재채기 등을 분비시켜 배출시키거나 혈관을 확장시켜 백혈구가 빨리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데요.

토마토를 먹을 경우 몸속에서 히스타민의 분비를 촉진시켜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4.통풍이나 결석 신장 질환 환자

통풍은 요산이 침착 되면서 관절 주변 조직에 발생하는 모든 질환을 통칭합니다.

요산은 퓨린 성분이 대사되면서 만들어진 후 콩팥을 통해 배출되어 통풍 환자들은 퓨린 함량이 높은 술이나 생선 고기 같은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토마토에는 퓨린 함량이 낮지만 섭취 시 혈청 요산염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통풍 환자의 경우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색상이나 먹는 시간 내 몸의 상태에 따라 득이 되거나 독이 되는 토마토 내 몸에 맞게 조절해서 잘 드시면 좋습니다.

토마토 보관 방법

냉장고에 보관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냉장고의 낮은 온도가 토마토의 숙성 과정을 멈추게 하고 껍질 속에 있는 세포막을 손상시켜 수분을 빼았으면서 라이코펜 성분을 40%나 감소키며 단맛을 줄어들게 합니다.

햇볕 역시 토마토의 영양소를 파괴하기 때문에 통풍이 잘되는 바구니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셔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기름을 두르고 가열해 먹었을 때 몸속의 노폐물과 염증을 빼내는 데 도움을 주는 라이코펜의 흡수율이 4배정도 높아집니다.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과 함께 드실 경우 면역력 까지 높아지니 꼭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 다른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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