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연예인이 ‘일반인’과 결혼한다고 할 때 전문직이거나 자산가, 기업가인 경우가 많은데, 진짜 ‘일반인’이라고 할 만한 촬영팀 버스 운전사와 결혼한 배우가 있다.
바로 모델로 데뷔한 배우 신카와 유아가 그 주인공이다.

남편은 이렇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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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와는 청소년 시절부터 촬영장에서 자주 마주쳤던 남편과 인연을 이어왔다. 결국 2016년, 신카와가 먼저 그에게 고백을 했다고 한다.

평소 촬영장에서 사람들을 대하는 인성에 반했다는 것. 외모도 정말 수더분하게 생겨 의외라고 밝힌 팬들도 있을 정도였다.
2019년, 두 사람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2022년, 모두가 축하할 만한 근황이 알려졌다. 바로 신카와 유아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것. 신카와의 소속사는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의 배려로 위험기를 무사히 지나 안정기에 접어들어 이제 공개한다”며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예정대로 2023년 5월, 신카와는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신카와와 아이 모두 잘 지내고 있으며, 팬들과 관계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출산하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긴 휴식기 없이 바로 활동을 재개한 신카와 유아는 여전히 다양한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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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녀가 방송에서 남편에게 주는 용돈 액수를 공개해 또 한번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우리 집은 제가 돈을 관리하고 남편에게 일주일에 한 번씩 고정적으로 용돈을 준다”며 “한 달에 한 번으로 하면 금방 써버리는 것이 무섭다고 해서 주 1회 용돈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용돈 액수를 묻자 신카와는 “5,000엔(약 5만원) 정도”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용돈 액수는 남편이 제안했고, 심지어 남기기까지 한다며 남편의 절약정신을 자랑했다.
93년생인 신카와는 잡지 세븐틴을 통해 데뷔해 모델, 배우,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버스 운전사와의 결혼, 임신과 출산, 그리고 용돈 에피소드까지. 신카와 유아의 결혼 생활은 여전히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이뤄나갈 신카와 유아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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