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번 갔다 왔어요” 돌싱 사실 밝힌 여배우의 충격적인 정체

등장하는 것만으로 작품 자체의 신뢰도를 높여주는 배우 진경입니다. 50대인 그녀에게 종종 결혼 생각은 없냐는 질문을 하는데요.

저 이미 한번 갔다 왔는데요.

배우 진경은 한 인터뷰에서 “결혼 생각은 없으세요?”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 시점에 별로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어서 간단하게 “없습니다.”라고 답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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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후 기사가 ‘미혼’이라고 나가게 됩니다. 사실 진경은 이혼을 한번 했던 경력이 있었는데요.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지만, 본의 아니게 의미가 잘 못 전달되었지요.

게다가 예능에 좀처럼 출연하지 않기 때문에 해명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기자회견을 할 수도 없고…

스스로 톱스타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진경은 별도로 기자회견을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한참이 지나서야 첫 예능이었던 ‘해피투게더’에서 시원하게 해명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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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문제가 시작된 인터뷰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때였는데요. 연극판에서 인정받고 있던 배우 진경이 시청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사랑을 받기 시작한 작품이기도 하지요.

그사이 진경은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는데요.

시즌 3까지 꾸준한 사랑받고 있는 ‘낭만닥터’에서도 ‘오명심’ 수간호사는 돌담병원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인물이지요.

우리는 ‘베테랑’에서 “쪽팔리게 살진말자”라는 진경의 명대사 장면을 다른 배우로 치환해서 상상할 수 없습니다.

최근작으로는 ‘베테랑 2’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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