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명세빈은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곧바로 5개월 만에 이혼소식을 알렸습니다.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던 결혼생활

길지 않은 결혼생활이었기에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는데요. 그러니까 서류상으로는 아직도 미혼인 상태입니다.
[AD]
돌이켜보면 의도치 않게 시작된 결혼이었습니다. 그저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보도가 났던 것이죠. 둘 다 결혼 적령기이다 보니 기사 자체가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식으로 부풀려졌습니다.

명세빈은 세상에 알려진 내용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마음으로 ‘떠밀리듯이’ 결혼식을 올렸다고 회상합니다.
아직도 17살 연하한테 대시받는 미모
명세빈은 20대에 ‘국민 첫사랑’으로 불렸는데요. 이제 오십을 바라보고 있지만, 여전한 미모입니다.
[AD]
한 번은 강원도 양양에 놀러 갔다가 한 남자에게 대시를 받았는데요. 알고 보니 그 남자와는 거의 17살 차이가 나는 듯했다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잘 타일러서 보냈다는…
명세빈은 최근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주연으로 활약했고요. ‘푹 쉬면 다행이야’, ‘솔로라서’등 예능에도 적극적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 아래 필수 영양제 건강 정보도 꼭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