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에서 포착된 연예인 커플들…데이트 장소가 된 ‘럭셔리 숙소’들
연예인들의 열애 소식은 언제나 대중의 관심을 끕니다. 특히 공개적인 장소보다 비교적 프라이빗한 공간인 호텔은 연예인 커플들의 대표적인 데이트 장소로 자주 언급되며, 때로는 예상치 못한 목격담이나 사진으로 인해 열애설이 확산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고급 숙소까지 포착 사례가 이어지면서, 호텔 데이트가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해외 고급 숙소에서 포착된 스타 커플들
먼저 배우 박하선 씨는 유럽, 한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지역의 호텔 수영장에서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특히 수영장 같은 공간은 외부 시선으로부터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다 보니, 목격담이 빠르게 확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유 씨는 배우 이종석 씨와 함께 일본 나고야의 최고급 숙소에서 2박 3일간 데이트를 즐겼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해외 일정과 맞물린 여행형 데이트는 일반인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편입니다.
이민호 씨와 수진 씨 역시 영국 런던에 위치한 샹그리라 호텔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는데, 해당 호텔은 1박 숙박비가 2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습니다. 초호화 호텔이 단순한 숙소를 넘어, ‘연예인 데이트 장소’로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국내 호텔에서도 잇따른 목격담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호텔에서도 다양한 포착 사례가 이어졌습니다. 축구선수 이강인 씨와 이하은 씨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 지하 주차장에서 목격됐다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 또한 두 사람이 발리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도 함께 언급되며 열애설이 확산됐습니다.
윤현민 씨와 백진희 씨 역시 국내 한 특급 호텔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예인 커플들의 경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외부 장소보다 호텔 라운지, 레스토랑, 주차장 등 상대적으로 ‘동선이 짧고 통제 가능한 공간’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논란으로 번진 사례도…호텔 목격이 만든 파장
호텔이 데이트 장소로 언급되는 만큼 논란으로 이어진 사례도 있습니다. 승리 씨는 유혜원 씨와 태국 방콕의 특급 호텔에서 데이트를 했던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해졌습니다. 이후에는 발리 고급 숙소에서 두 명의 여성과 9일 동안 차례로 데이트를 즐기다 발각됐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며 더욱 큰 파장을 낳았습니다.
또한 루카스 씨는 팬들과 호텔에서 사적인 만남을 가졌다는 폭로가 이어지며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단순한 목격담 수준을 넘어 폭로성 이슈로 번질 경우, 대중 여론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됩니다.
호텔 수영장, 주차장…‘사각지대’에서의 포착
한편 카이 씨와 크리스탈 씨는 강릉의 호텔 수영장에서 포착됐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사실 여부에 대해 양측이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으면서 궁금증이 남았습니다. 이처럼 공식 인정이나 부인을 하지 않는 경우, 목격담은 더욱 확산되기도 합니다.
지드래곤 씨는 키코 씨와 서울 신라호텔에서 데이트를 즐기다 목격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호텔이라는 장소 자체가 가진 상징성 때문에 더욱 크게 회자됐습니다.
사진 유포로 번진 사생활 이슈
특히 민감하게 다뤄지는 부분은 ‘사진 유포’입니다. 라이즈 승하 씨는 데뷔 전 여자친구와 호텔이 아닌 모텔에서 시간을 보내던 장면이 사진으로 유포됐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연예인의 사생활은 보호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미지가 확산되며 논란이 발생하는 사례는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당당히 공개하는 경우도 늘어
최근에는 호텔 데이트가 꼭 숨길 일만은 아니라는 분위기도 형성되고 있습니다. 일부 연예인들은 호텔에서의 일상을 SNS에 직접 올리는 경우도 있으며, 한예슬 씨를 비롯해 이세영 씨, 미나 씨 등의 사례처럼 숙소 사진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흐름도 눈에 띕니다. 연예인들도 여행과 휴식을 즐기며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인식이 조금씩 확대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