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이 아낌없이 다 퍼주는 여자친구

청담동 고급빌라 증여 정황…거래가 최대 88억 원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2021년 3월, 한 여성에게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고급빌라를 증여한 것으로 전해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은 강남에서도 고급 주거지로 손꼽히는 청담동 ‘상지리츠빌 카일룸 3차’ 아파트로 알려졌으며, 최근 거래가가 최대 88억 원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증여를 받은 인물로 거론되는 여성은 미국 ABC 뉴스 한국 지국장 출신의 조주이 씨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부동산 증여설이 단순한 재산 이전을 넘어, 두 사람의 관계와 연결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주이 누구? ABC가 선정한 글로벌 기자 출신

조주이 씨는 언론인 출신으로, 미국 저지타운 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친 뒤 기자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2006년 ABC뉴스가 선정한 ‘글로벌 기자 7인’**에 포함됐다는 이력도 전해지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비교적 국제적인 경력을 갖춘 인물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조 씨는 1969년생, 이수만 씨는 1952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7세입니다.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재산 증여 여부를 넘어, 관계의 시작과 현재 상황으로까지 확장되는 분위기입니다.

결혼·이혼 이력과 현재 동거설…“함께 거주 중” 주장도

조주이 씨는 과거 결혼과 이혼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조 씨는 1990년 결혼, 이후 1992년 이혼한 이력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 여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한편 이수만 씨의 전 부인은 암 투병 끝에 2014년 별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현재 이수만 씨가 조 씨와 함께 동거 중이라는 주장도 나오며, 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한 지인 관계를 넘어선 것 아니냐는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M 행사에서 첫 만남…주요 행사 진행 맡으며 가까워졌다는 이야기

두 사람이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계기로는 과거 SM 관련 행사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이수만 씨는 행사 진행을 맡았던 조주이 씨를 보고 호감을 갖게 되었고, 이후 SM의 주요 행사 때마다 조 씨를 섭외해 진행을 맡겼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이 과정에서 조 씨 또한 이수만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며 관계가 가까워졌고, 결과적으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시작됐다는 설명이 덧붙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입장은 제한적이지만, 고가 부동산 증여설과 동거설이 맞물리며 대중적 관심은 계속 확산되는 상황입니다.

월 생활비 370만원 시대,
국민연금 60만원의 냉정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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